앵그리버드 저니, 전세계 동시 출시

2022년 01월 21일 13시 57분 14초

로비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 7년만의 앵그리버드 신작 ‘앵그리버드 저니’를 출시했다. 현재 모든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지난 12년 동안 다양한 게임 장르로 진출했던 앵그리버드 프랜차이즈가 다시 고유의 형식으로 돌아와 유명한 새들 캐릭터를 새총으로 집어넣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앵그리버드 게임은 파괴의 즐거움이 그 핵심이지만, 새총을 쏘는 자체도 팬들이 좋아하는 큰 부분이다.

 

한층 다듬어지고 매끈해진 ‘앵그리버드 저니’는 언제든 플레이하기에 적합한 캐쥬얼 퍼즐게임으로 플레이어들이 탐험할 수 있는 풍부한 스토리와 게임 세계도 제공한다. 이름 그대로, ‘앵그리버드 저니’는 새들이 ‘에그 원더’로 알려진 달걀 모양의 유물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돼지들이 유물을 찾기 전에 이 물건들을 찾아 활성화시키는 것이 목표다.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의 CEO 알렉스 펠레티어-노르망드(Alex Pelletier-Normand)는 “앵그리버드가 출시된지 12년이 지난 지금, 오리지날 게임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여전히 뜨겁다. 오늘 ‘앵그리버드 저니’ 출시를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앵그리버드 플레이 경험을 선보이게 되어 너무 즐겁다.”라며, “물론 업데이트된 부분들이 오리지널 앵그리버드와는 많이 달라졌지만, ‘앵그리버드 저니’는 만족스러운 게임플레이, 상징적인 캐릭터들로 가득차있어 앵그리버드의 명맥을 잇는다. ‘앵그리버드 저니’는 오랜 팬들에게도, 처음 접하는 플레이어에게도 환영받을 장점들이 존재한다.”라고 밝혔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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