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슈퍼 기대작 '미르M'… “보수적으로 잡아도 미르4 성과 기록할 것”

미르4 아성 뛰어넘을까
2022년 05월 17일 14시 41분 00초

위메이드의 슈퍼 기대작 '미르M'이 출시를 앞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이 게임에 대해 긍정적인 평을 내리고 있다.

 

미르M은 위메이드의 대표 IP(지식재산권) ‘미르의 전설2’의 모바일 버전이다. 이 게임은 원작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모바일 플랫폼에 구현한 점이 특징이고, 특히 원작에 없던 새로운 성장 특화 시스템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미르4’ 글로벌 흥행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미르M은 지난달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했고,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 또 미르4와 마찬가지로 국내 선출시 후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하나금융투자는 미르M에 대해 "2분기 출시를 앞둔 이 게임은 IP 파워, 현재까지 공개된 티저 및 인게임 영상을 고려했을 때 보수적으로 봐도 미르4가 지난해 이룩한 수준의 성과를 이룰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르M이 출시되면 일매출 8억 원, 글로벌 버전은 4분기 출시하면 일매출 7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르4는 일매출 최대 10억 원 이상, 동시접속자 수 140만 명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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