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오딘’ 구글 매출 1위 탈환… 우마무스메는 매출 10위

Top10에 2개 게임 보유한 카카오게임즈
2022년 10월 04일 00시 00분 43초

카카오게임즈가 구글플레이 매출 Top10 게임 2종을 보유하며 국내 대표 게임사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주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과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이하 우마무스메)’에 신규 업데이트를 선보였고, 이 효과로 두 게임 모두 구글 매출이 상승해 각각 매출 1위, 10위를 기록했다.

 

라이온하트스튜디오가 개발한 오딘은 지난 28일 최초의 신규 클래스 ‘실드 메이든’을 선보였다. 이 클래스는 긴 창과 방패를 이용해 근접 전투를 펼치는 ‘발키리’와 거대한 도끼를 활용해 원거리 공격을 수행하는 ‘액슬러’로 나뉜다. 또 오딘은 신규 클래스와 함께 신규 서버 ‘미미르’ 오픈과 다양한 이벤트도 동시에 선보여 인기몰이 중이다.

 

우마무스메는 육성 우마무스메 ‘세이운 스카이’와 서포트 카드 2종 등을 선보여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최근 이슈가 됐던 사건이 해결되며 서비스가 안정화됐고, 여기에 신규 업데이트까지 더해져 매출이 급상승하는 결과를 이뤄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2개의 히트작이 좋은 성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하반기부터 ‘디스테라’, ‘에버소울’,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등의 신작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병사 / 752,057 [10.04-01:26]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십니다.
과연 말 딸 사태는 진정 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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