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진 눈높이, 그렇지 못한 K-게임

판호 획득해도 흥행은 옛말… K-게임, 중국서 고전하는 이유

중국 정부가 한국 게임에 호의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게임업계와 시장의 반응은 예전과 달리 '무덤덤'하다. '판호만 받으면 대박'이던 공식은 어느새 옛말이 된 지 오래이기 때문이다.

이번 실적의 쌍두마차, PUBG와 서브노티카2

[컨콜] 크래프톤, 게임스컴에서 신작 5종 공개

크래프톤은 29일 오후 2026년 2분기 성과 및 방향성을 발표하는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컨퍼런스콜에는 김창한 대표, 배동근 CFO가 참석해 발표를 맡았다.

프리미엄 게임 & 워크스테이션

HP OmniStudio X, 사무용 올인원의 한계를 깨다

과거 올인원(All-in-One) PC는 깔끔한 데스크테리어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지만, 게이머나 전문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성능적 한계'가 명확한 제품군으로 인식되어 왔다.

판호 획득해도 흥행은 옛말… K-게임, 중국서 고전하는 이유 ON

중국 정부가 한국 게임에 호의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게임업계와 시장의 반응은 예전과 달리 '무덤덤'하다. '판호만 받으면 대박'이던 공식은 어느새 옛말이 된 지 오래이기 때문이다.

김은태 / 2026-07-30

프로젝트 RX, 세계 무대에서 눈도장...소통 강화로 기대감 이어간다 MO

넥슨게임즈의 신작 '프로젝트 RX'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LA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2026(Anime Expo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프로젝트 RX'는 티저 이미지와...

조건희 / 2026-07-27

게임업계 2분기 실적, '신작'과 '글로벌 IP'가 열쇠 ON

국내 게임업계의 올해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대형 게임사 간의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전통의 강자와 신흥 강자를 묶은 이른바 '3N1K(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크래프톤)' 구도가 다시 자리를 잡는 가운...

김은태 / 2026-07-24

이클립스:더 어웨이크닝, 부담감 낮춘 'MMOLite' 지향한다 ON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고 엔픽셀이 개발 중인 MMORPG '이클립스:더 어웨이크닝(이하 이클립스)'이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 이어 23일 밤 공식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조건희 / 2026-07-23

‘리부트’ 바람 분 한국 게임계의 명과 암 ON

최근 한국 게임업계에 과거의 영광을 누렸던 올드 IP(지식재산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다시 출시하는 ‘리부트(Reboot)’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조이시티의 ‘프리스타일 리부트’를 비롯해 엔씨소프...

김은태 / 2026-07-22

GTA6 전후로 집중된 출시일정들...하반기 출시작 모아보기 CO

하반기가 시작되고 첫 달이 채 끝나기도 전에 꽤 많은 일이 있었다.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의 게임의 디스크 버전 출시를 중단하겠다 예고했고, Xbox는 대규모 인원감축을 통해 Xbox 게임 사업부의 체질개선...

조건희 / 2026-07-21

‘DK VS KC’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승전 ESPORTS

이변이 계속되고 있다. 아니, 이변 정도가 아니라 ‘경악’ 수준이다.

김은태 / 2026-07-19

한화생명, BLG 없는 4강 ESPORTS

MSI 이후 15일부터 레이스를 시작해 상당히 템포 높은 경기를 이어가던 2026 EWC LOL종목도 이제 마지막 2일차 일정에 접어들었다.

김은태 / 2026-07-18

'엘더스크롤6' 최우선 개발...베데스다 계획 밝혀 CO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는 지난 17일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의 메시지'를 통해 현재 출시된 게임들과 향후 출시예정작들에 대한 계획, TV 시리즈 등 관련된 전반적 컨텐츠의 현황과 미래 계획을 밝혔다.

조건희 / 2026-07-18

게임산업, 사람도 게임도 늙어가고 있다 ON

국내 게임산업의 허리가 흔들리고 있다. 과거 ‘젊고 역동적인 산업’의 대명사였던 게임 업계는 이제 신입사원이 사라진 ‘고령화된 조직’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대중이 즐기는 게임마저 수년째 고인물 IP(지식...

김은태 / 2026-07-14

‘최강한화’와 아이들, JDG와 LYON의 2위 경쟁 ESPORTS

D조는 HLE의 우위가 확실한 조다. 현재 진행 중인 MSI에서 가장 강력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HLE가 굳건히 버티고 있다. 여기에 JDG와 LYON, MIBR.LOS가 자리했다.

김은태 / 2026-07-14

‘BLG와 T1’이 한 곳에, 최상위권 ‘듀오’의 C조 ESPORTS

C조는 다른 조들과 달리 이번 EWC에서 가장 강한 두 팀이 포함된 조다. 사실상 현재 진행 중인 MSI 우승 후보 BLG와 T1이 함께 자리했고, 여기에 LEC의 MKOI와 LCP의 GAM이 포함됐다.

김은태 / 2026-07-13

‘BLG와 T1’이 한 곳에, 최상위권 ‘듀오’의 C조 ESPORTS

C조는 다른 조들과 달리 이번 EWC에서 가장 강한 두 팀이 포함된 조다. 사실상 현재 진행 중인 MSI 우승 후보 BLG와 T1이 함께 자리했고, 여기에 LEC의 MKOI와 LCP의 GAM이 포함됐다.

김은태 / 2026-07-11

‘젠지 1강’은 확실하다, 문제는 남은 한 자리 ESPORTS

B조는 이번 EWC에서 1위와 2위의 예상 난이도가 극단적으로 다른 조다. 젠지가 확실한 1강으로 평가되는 반면, 나머지 세 팀은 어느 팀도 8강 진출을 장담하기 어렵다.

김은태 / 2026-07-10

‘확실한 1강’이 없다, 가장 치열한 A조 ESPORTS

EWC에 참가하는 16개 팀과 조 편성이 모두 확정됐다. 국제 대회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었던 팀들도 있지만 선발전을 통해 어렵게 출전권을 얻은 팀들도 적지 않다. 같은 지역 팀이라고 해도 현재 경기력에는 상당...

김은태 / 2026-07-09

알립니다

창간 24주년 퀴즈 이벤트 당첨자

창간 24주년 축전 이벤트 당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