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구주제패, 전략의 천재 장동민 공식 홍보모델 발탁

2026년 10월 29일 12시 40분 16초

라스타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할 예정인 차세대 실시간 전략 SLG ‘삼국지: 구주제패’의 한국 공식 홍보모델로 방송인 장동민을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장동민은 뛰어난 전략과 순발력으로 각종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며 ‘전략의 천재’로 주목받아 온 인물이다. 이번 협업에서는 전략가의 시선으로 게임의 핵심 특징과 승리 전략을 소개하고, 실시간 전투와 치밀한 전술의 재미를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동민이 출연한 공식 홍보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게임의 주요 특징과 다양한 사전예약 혜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 전후에는 국내 인기 크리에이터들도 게임 플레이에 참여해 이용자들과 함께 구주를 둘러싼 치열한 전투를 펼칠 계획이다.

 

‘삼국지: 구주제패’는 삼국지 역사를 배경으로 한 샌드박스형 전략 모바일 게임으로, 기존 SLG의 전략 요소에 실시간 RTS 전투와 입체적인 지형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여러 부대를 자유롭게 지휘하고, 지형과 적의 진형에 따라 전술을 유연하게 변경하며 전장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다.

 

한편, ‘삼국지: 구주제패’는 사전예약자 수 80만 명을 돌파하며 오는 11월 12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출시 후 핵심 무장 ‘조운’을 획득할 수 있으며, 출시 첫 주에는 최대 333회 모집 기회가 제공된다.

 

사전예약자 수 100만 명 달성 시에는 한국 특별 칭호 ‘구주성군’과 특별 본성 외형 ‘성군궁’ 등 추가 보상도 해금된다. 현재 진행 중인 ‘사전 연맹 집결 이벤트’에서는 무장 ‘황월영’과 15만원 구글 플레이 기프트카드를 획득할 기회가 제공된다.

 

정식 출시 후에는 시즌 1(S1)의 주요 경쟁 콘텐츠인 ‘낙양 쟁탈전’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동맹을 결성해 낙양을 차지하기 위한 전략 전투를 펼치게 되며, 우승 동맹에는 전용 우승 트로피와 특별 칭호가 수여된다.

 

이 밖에도 공식 네이버 게임 라운지와 디스코드를 통해 월정액 혜택과 크리에이터 보상 이벤트 등 다양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 삼성 갤럭시 Z 폴드8, 닌텐도 스위치 2 등 푸짐한 실물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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