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수장들의 신년사

2026년 게임업계의 화두는 'AI'

2026년 새해를 맞은 게임업계 수장들의 화두는 'AI'였다. 넷마블을 비롯하여 위메이드, NHN, 컴투스홀딩스, 컴투스 등 게임업체 수장들은 신년사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AI를 강조했다.

다양한 플랫폼과 다양한 장르의 신작

2026 말의 해, 국내 게임업계도 대형 신작으로 달린다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말의 해'인만큼, 국내 게임업계도 '달릴' 채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올해는 다양한 플랫폼, 다양한 장르의 신작이 쏟아져나올 예정이다.

올해를 빛낸 게임들

2025 최고의 게임, 최악의 게임

게임샷은 예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게임, 최악의 게임 등 각 부문의 타이틀 및 올해의 인물을 선정했다. 후보는 국내 출시 및 서비스 된 게임들로 한정했으며 게임샷 기자들이 참여해 각 부문 후보와 수상작을 ...

차이나조이 2018… 뜨는 해 '일본', 지는 해 '한국' ON

또한, 3년 전부터 중국에서는 일본풍 서브컬처 게임들이 흥행을 끌었고, 올해는 그 부분이 더욱 강화돼 각 중국 대표 게임사마다 일본 IP(지적재산권)을 활용한 신작과 일본 게임 퍼블리싱작, 중국에서 만든 일본...

이동수 / 2018-08-07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전망은? ESPORTS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스타크래프트’의 국내 인기는 게임 자체의 퀄리티도 한몫 했지만 무엇보다 국내에서 이슈가 되었던 것이 컸다. 특히나 당시 스타크래프트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게임 방송국들이...

김성태 / 2018-07-31

[기자수첩] 공감 없는 게임업계 변명 ON

WHO는 게임중독 질병을 온라인 게임과 비디오 게임을 지속적,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 패턴으로, 이용자의 게임 통제 불능, 다른 이익이나 일상 활동보다 게임플레이를 우선할 경우,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함에도 불...

김성태 / 2018-06-22

모바일 게임, 고사양 스마트폰에 맞춘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야 MO

스마트폰이 국내 보급된 지 10년가량 됐고, 이를 시작으로 국내 게임 시장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가장 큰 변화는 주요 플랫폼이 PC온라인에서 모바일로 바뀌었다는 점이고, 또 스마트폰이란 기기가 전 국민 대부...

이동수 / 2018-06-08

모바일 게임 과금,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된다 MO

물론 모바일 게임 시장도 점차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최근에는 그 성장세가 급격한 상황은 아니지만 적어도 2017년만큼은 전년도 실적을 훌쩍 넘어서는 최대의 성과를 올릴 것이라 예측되고 있...

김은태 /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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