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개막...야구 게임들도 '활기'

대규모 업데이트는 물론 신작 출시
2026년 03월 27일 15시 25분 21초

2026 KBO 리그가 3월 28일 개막을 앞둔 가운데, 국내 야구 게임들도 활기를 띄고 있다. 신작 출시는 물론 대규모 업데이트와 풍성한 이벤트로 야구 팬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넷마블의 야구 게임 '마구마구 2026'은 '베이스볼 아레나', '스펙업'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베이스볼 아레나'는 원하는 선수카드를 선택해 대전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신규 콘텐츠다. 스테이지 승리 시 선수카드 강화 단계가 상승하며, 여러 스테이지로 구성된 챕터를 완료하면 최종 강화된 선수카드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성장 시스템 ‘스펙업’도 도입했다. ‘스펙업’은 리미티드 등급 카드를 재료로 활용해 선수의 MP(마구파워)를 획기적으로 성장시키는 시스템으로, 보너스 재료를 활용할 경우 성장 효율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특정 구단과 시즌에서 활약한 대표 선수들을 신규 리미티드 등급 ‘시즌 베스트(SB)’ 카드로 선보였으며, '마구마구 2026'의 간판 캐릭터 ‘마구돌이’도 2026 시즌 개막에 맞춰 한층 매력적인 비주얼로 새롭게 등장한다.

 

컴투스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 추가와 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현실 야구와의 접점을 높인다.

 

우선 라이브 선수를 등록해 인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Live 퍼즐’ 콘텐츠가 새롭게 추가됐다. ‘Live 퍼즐’은 특정 조건에 맞는 선수를 등록해 보드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일 초기화되는 ‘데일리 보드’, 매주 월요일 갱신되는 ‘위클리 보드’, 그리고 전·후반기 각 한 번씩 참여할 수 있는 ‘하프 보드’를 통해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고유능력 선택 변경권’ 등 구단 전력 강화에 핵심이 되는 아이템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또한 ‘판타지 라인업’, ‘승부 예측’ 등 더욱 정교해진 시스템으로 실제 경기 결과와 연동되는 재미를 강화했으며, 랭킹 보상도 상향해 도전의 가치를 높였다.

 

이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중계를 위해 권성욱 캐스터가 새로운 목소리로 합류했다. 야구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권성욱 캐스터는 특유의 현장감 넘치는 멘트로 게임의 재미와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컴투스프로야구V26'은 신규 선수 카드 추가와 게임 시스템 고도화, 그리고 게임 내 연출 추가를 통해 유저들에게 더욱 리얼한 야구의 재미를 제공한다.

 

우선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2022년도 골든글러브 선수 카드가 ‘골든글러브 1차 교환 시스템’에 등록됐으며, 모든 유저에게 1차 교환의 기회를 다시 한번 제공한다. 또한, 신규 구단주 정착 지원 이벤트에도 해당 카드를 추가해 신규 유저와 기존에 보상을 받지 않았던 유저 모두가 리그 최정상급 전력을 갖추고 시즌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 생동감 넘치는 게임을 위해 새로운 해설진이 합류하고 다양한 연출이 추가됐다. 현역 시절 ‘슈퍼소닉’으로 불린 이대형 해설위원과 김민수 캐스터가 새롭게 호흡을 맞추며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해설을 전한다. 게임 내에 문현빈, 이종범, 박용택, 나바로의 전용 ‘노다웃 홈런’ 장면을 추가해 더욱 시원한 타격감을 선사하고, 특히 야구 게임 최초로 경기 중 체크 스윙 발생 시 비디오 판독이 진행되는 연출을 도입해 실제 경기의 긴장감을 재현했다. 또한, 타자 등장 장면도 새롭게 재구성해 보는 재미를 높였고,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 윤동희 등 선수 9인의 응원가와 ‘영광의 순간’ 응원가를 추가해 현장의 열기까지 담아냈다.

 

게임 시스템 전반의 고도화도 이뤄졌다. 먼저, 선수 카드 스킬 최대 레벨이 기존 8에서 10으로 확장돼 더욱 강력한 선수 육성이 가능해졌다. 신규 메이저 스킬인 ‘좌타 해결사’와 ‘선봉장’을 비롯해 관련 임팩트 등급 선수 카드도 대거 추가됐다. 이 외에도 ‘친구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 20명의 친구를 맺을 수 있으며, 친구의 구단 정보와 랭킹 순위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유저 편의를 위해 각성 잠재력 재설정 시 변경 전후 결과를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됐다.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은 경쟁 콘텐츠인 '시즌 모드'와 '2026 라이브 콘텐츠' 등을 업데이트 했다.

 

‘시즌 모드’는 10개 팀의 유저들이 하나의 리그에 모여 실시간 순위를 겨루는 콘텐츠로, 사전에 제출된 라인업을 바탕으로 경기가 자동 진행된다. 특히 매주 페넌트레이스부터 포스트시즌까지 실제 야구와 유사한 일주일 단위 일정으로 승부의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두 개의 팀을 동시에 운영해 성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구단 운영이 가능해 전략성을 더했고, 상위 리그로 올라갈수록 더 높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KBO 리그의 열기를 옮겨온 ‘2026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유저들은 실제 경기 일정에 맞춰 승부 결과 및 선수 성적을 예측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포인트로 시즌 기록에 따라 능력치가 성장하는 ‘2026 라이브 선수’를 영입해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해긴은 신작 모바일 야구 게임 '2026 프로야구GO!'를 출시했다. ‘2026 프로야구GO!’는 KBO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하여 실제 구단 및 선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주얼 스포츠 게임이다. 기존의 복잡하고 정교한 조작 위주의 야구 게임에서 벗어나, 누구나 손쉽게 나만의 구단을 관리하고 선수들을 성장시킬 수 있는 매니지먼트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작은 2025년부터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까지 각 연도별 정규 시즌과 포스트시즌을 치를 수 있는 독특한 콘텐츠 흐름을 갖췄다. 유저들은 현재의 스타 플레이어는 물론, 이제는 전설이 된 레전드 선수들과 추억 속의 구단 유니폼 등을 게임 내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그래픽 측면에서는 친숙한 SD 캐릭터를 채택하여 야구 본연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캐주얼하게 풀어 냈다. 또한 유저가 직접 경기를 조작하지 않아도 팀이 스스로 성장하는 자동 육성 시스템과 간편한 로스터 관리 기능을 지원해, 야구팬이라면 누구나 스트레스 없이 '내 손안의 프로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밖에도 같은 구단을 응원하는 유저들이 모여 소통하고 협력하는 ‘팬클럽’ 시스템, 길드 단위로 진행되는 점령전 등 유저 간의 커뮤니티와 경쟁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김은태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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