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스타레일' 3년의 발자취를 직접 걷는다...몰입형 전시회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붕괴: 스타레일 -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2026년 07월 16일 15시 22분 35초

호요버스의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이 국내 최초 몰입형 체험 전시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을 오픈한다. ‘붕괴: 스타레일’IP를 활용한 몰입형 체험 전시가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은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B3F 인근 이머시브 플랫폼 딥(DEEP)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개척자들의 3년간의 플레이 여정과 발자취를 직접 걸으며 느낄 수 있도록 약 450평 규모로 기획됐다.

 


 

전시장에 입장하면 관람객은 모두 '개척자'가 되어 은하열차를 탑승하게 된다. 전시는 개척의 출발점인 은하열차를 시작으로 야릴로-VI, 선주 '나부', 페나코니와 앰포리어스를 거쳐 이상 낙원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따라가게 된다.

 

또한 여정을 함께해 온 캐릭터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캐릭터 설계도와 손에 잡힐 듯 실감나는 무기가 전시되며, 게임속에 들어온 듯한 포토존과 체험형 콘텐츠까지 준비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히 게임 속 공간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개척자들이 지나온 여정을 하나의 회고록처럼 되돌아보며 앞으로 이어질 새로운 개척을 향한 설렘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각 지역의 상징적인 공간과 연출을 현실에 구현해 게임 속 감동을 오프라인에서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관람객 대상 특전도 준비됐다. 입장티켓 구매자에게는 전시 한정 일러스트가 그려진 시크릿 티켓을 포함한 홀로그램 티켓 9종 중 1종이 랜덤으로 증정된다. 또 전시장 입장 시 QR을 스캔하고 현장 미션을 수행하면, ‘성옥’ 등 게임 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150종이 넘는 공식 굿즈도 판매 된다. 전시회 개최를 기념하여 제작된 20종의 특별 한정 굿즈와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전시도록 예약 구매도 가능하다. 이 외에 전시장 주변으로는 팬들이 애정으로 창작한 2차 창작물을 전시한 ‘2차 창작존’이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성태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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